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"올 한 해를 **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,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**으로 만들겠다"고 밝히셨습니다. 신년사에서 정치, 경제, 사회, 문화, 외교,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**대대적인 도약과 성장**을 이루겠다고 강조하시며, "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오직 국민만 믿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"고 다짐하셨습니다. 지난해 국민 여러분의 협조로 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빠르게 회복했으나 "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을 뿐"이라며, **성장의 과실을 모두가 함께 나누는 상생 성장**을 약속하셨습니다. **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국민의 삶**이며,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, 국민 모두가 성장하는 나라를 강조하신 내용입니다. 신년사는 MBN, MBC 등 주요 방송과 아시아경제, 한국정부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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